[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올 해 하반기 대기업 신입사원 공개채용 규모가 지난 해보다 15% 가량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공기업 제외) 가운데 373개사를 대상으로 '2013년 하반기 4년제 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208개사가 모두 2만1900여 명을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하반기 173개 대기업이 신입사원 1만8900여 명을 뽑은 것과 비교하면 15.6% 많은 규모다.
다만 각 회사의 평균 채용 인원은 105명으로 지난 해 110명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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