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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은 최근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에서 성적이 우수한 수재이자 시크하고 털털한 면모를 지닌 고등학교 교사 ‘전현주’역에 캐스팅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그녀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방송까지 한 달 남짓! 머리도 잘랐어요. ‘상속자들’ ‘현주’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임주은은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며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가 감도는 이중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또한 그녀는 도자기처럼 매끈한 우윳빛 피부를 과시하며 남심(男心)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미디움 길이의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 그녀가 ‘상속자들’을 통해 어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올지, 벌써부터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른 머리도 정말 잘 어울린다”, “상속자들 기대된다”, “상속자들 꼭 본방사수 할게요”, “봐도 봐도 예쁘다”,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 “힘내서 촬영 잘 하세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와 ‘마이더스’, ‘타짜’를 연출한 강신호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믿고 보는 드라마’라는 평을 얻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은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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