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예술대학 연기과를 졸업한 장대윤은 다수의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며 영화 <반두비> <나의 친구 그의 아내> 등의 작품을 통해 간간이 얼굴을 알렸다. 최근 영화 <화차> <오백만 불의 사나이>를 통해서 충무로 관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개성파 배우이다.
여울엔터테인먼트 윤영철 대표는 "장대윤은 코믹하면서도 개성이 강한 캐릭터를 가진 개성파 배우이다. 성악을 통해 쌓아온 감성과 발성, 연극무대 에서 쌓아온 연기력 등의 내공이 이제 관객과 시청자들 앞에서 빛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장대윤은 영화 <화차> <오백만 불의 사나이>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조성하, 최승현(탑) 등과 함께 영화 <동창생>을 촬영을 마치고 현재 영화 <해적>에 캐스팅 되어 촬영 준비를 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