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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김다예가 연기하는 ‘민은채’는 민경채(박은혜 분)의 동생으로, 지능이 7세 수준에 멈춘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인물. 하지만 누구보다 밝은 성품을 가진 것은 물론, 아이다운 순수함과 천진무구한 매력을 가진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이에 김다예는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와 함께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이고 섬세한 연기 호흡을 자랑, 극중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한필섭(이용주 분)과 찰떡 호흡을 펼치며 러브 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기도.
특히, 지난 2일(월) 방송된 21회에서는 필섭이 은채가 호텔 집안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두 사람에게 색다른 진전이 있을 것을 암시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다예는 올해 초 화제를 모았던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 출연, 극중 윤시윤의 열혈 팬 ‘배복’으로 등장해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관심을 받았다.
또한 임정희의 ‘Luv is’ 뮤직비디오에서 임슬옹의 연인으로 등장, 애틋한 러브 스토리르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렇게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신예 김다예가 출연하는 SBS 아침 드라마 <두 여자의 방>은 매주 평일인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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