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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9일(목) 정규 8집 앨범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 곡 ‘이 노래 좋아요’가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음악 차트의 상위권을 장악하며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린은 앨범을 정식으로 공개하기 하루 전날, 신사동 가로수길의 한 카페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라이브 공연, 멜론 ‘원더라이브’의 녹화를 마쳤다.
‘원더라이브’는, 뮤지션과 팬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아주 가까이 호흡 할 수 있는 토크 형 뮤직쇼로 이번 라이브 공연을 가진 가수 린이 ‘원더라이브’ 첫 번째 방송의 게스트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사전 이벤트를 통해 초대된 팬들은 린의 새 앨범 음원이 채 공개되기도 전에 미리 감상하는 특권을 누리며 린과 함께 대화도 나누고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는 등 소중한 시간을 함께 했다.
이어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이 노래 좋아요’의 뮤직비디오를 앨범 출시 전 가장 먼저 팬들과 함께 감상한 린은, 팬들이 보내준 사진으로 제작된 특별하고 따뜻한 영상을 보며 그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라이브 공연에서는 새 앨범 수록곡 뿐 만 아니라 ‘사랑 다 거짓말’, ‘사랑에 아파 본 적 있나요’, ‘실화’, ‘사랑했잖아’, ‘이별살이’ 등 린이 특별히 좋아한다는 본인의 곡들을 메들리로 선사해 공연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렇듯, 린의 새 앨범 라이브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원더라이브 ‘린’ 편은 오늘(4일) 정오, 국내 최대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과 로엔 뮤직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린은 10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뮤직앤뉴 소극장 콘서트 ‘It’s New Party’에 참여, 자신의 10번째 브랜드공연 <10th Lovelyn, Romantic Party>를 개최한다.
사진=뮤직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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