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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 다비치 해리는 오늘 정오, 멜론,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듀엣곡 ‘사랑했었다면’의 티저영상을 공개한다.
‘사랑했었다면’의 뮤직비디오에는 인피니트의 ‘호야’와 써니힐의 ‘미성’이 남녀주인공으로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아는 티저영상 공개 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뮤직비디오 스틸 이미지를 공개하며 ‘호야’와 ‘미성’의 출연을 예고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호야와 미성은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번 티저영상에서 호야와 미성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이별을 해야만 하는 두 연인으로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별 앞에 괴로워하는 호야의 감정 연기와 빗속에서 오열을 하는 미성의 모습은 애절한 멜로디와 함께 어우러지며 슬픈 감정을 배가시킨다.
이번 콜레보레이션 디지털 싱글을 기획/제작한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아와 다비치 해리의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감정 표현으로 최고의 발라드곡으로 완성되었다. 듀엣곡과 함께 호야와 미성이 함께 해 한 편의 드라마로 완성된 뮤직비디오 또한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아 & 다비치 해리의 콜라보레이션 디지털 싱글 [사랑했었다면]은 오는 6일 정오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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