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파나소닉, 풀HD 초고화질 네트워크 카메라 2종 출시

박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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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는 1080p 풀HD 초고화질 네트워크 카메라 ‘WV-SW598’과 ‘WV-SC588’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실외형 ‘WV-SW598’과 실내형 ‘WV-SC588’은 초고화질을 구현하기 위해 혁신적인 이미지 보정 기능을 추가하여 진정한 풀HD급 영상을 제공한다. 사물 본래의 색을 그대로 표현하는 색감 표현력은 300Lux 이하에서도 떨어지지 않으며, 눈을 편하게 해준다.

VGA급 화질에서 최대 광학 90배줌 지원하며, 디지털 12배줌과 연계하여 최대 1080배줌 지원한다. 강력한 BLC(Back light compensation) 기능과 스스로 이미지 레벨의 밸런스를 맞추어 주는 기능으로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역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실외형 네트워크 돔 카메라인 ‘WV-SW598’은 IP66등급의 방수, 방진 및 IK10의 충격 보호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레인워시 돔 커버를 채택하여 반영구적으로 악천후에도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물방울이 맺히지 않는 특수 코팅과 비에 의한 자체 클리닝으로 비가 오는 환경에서도 맑은 날씨에서 촬영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렌즈가 움직이는 상황에서 발생되는 더블이미지를 자동으로 보정하는 AEM(Auto Eyelid Mechanism) 기능으로 언제나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실내형 네트워크 카메라 ‘WV-SC588’은 보다 더 넓어진 -44도 상한 시야각으로 감시하기 힘든 구역까지 문제없이 커버하며, 끊김 없는 360도 Panning은 전방위 감시를 통해 일반 돔/박스 타입 카메라 4대가 필요한 넓은 영역도 제품 한 대로 커버 가능하다.

파나소닉코리아 시스템상품팀 이윤석 팀장은 “CCTV 카메라 분야에서 세계최고인 파나소닉만의 기술력을 집약하여 탄생한 WV-SW598 제품은 Full HD 네트워크 카메라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안하고 있다”고 말하며,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뛰어난 성능의 네트워크 카메라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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