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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개봉 2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개봉 3주차에도 그 흥행세가 꺾일 줄 모르는 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3억불을 돌파하였다.
이미 북미 개봉 당시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애프터 어스>등 대형 블록버스터들을 물리치며 전 세계 16개국의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3억 불이 넘는 수익을 벌어들였다. 이는 <레드 : 더 레전드>, <엘리시움>, <퍼시 잭슨과 바다의 괴물>, <오블리비언>, <애프터 어스>를 훌쩍 뛰어넘는 성적이다. 이처럼 무서운 기세로 세계 박스오피스를 점령, 국내에서도 3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질주 중인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의 흥행 요인 중 하나로는 범죄와 마술의 접합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꼽을 수 있다. 극중 ‘태디어스’(모건 프리먼)의 “마술 싫어하는 사람 봤나?”라는 대사처럼 거대한 스케일의 화려한 매직쇼는 국적을 불문하고 세계 영화 팬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오락적 요소인 것.
뿐만 아니라, 성별과 연령을 뛰어넘는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는 국내 온라인 포털을 통해 수치화 된 자료에서도 엿볼 수 있다.
먼저, 네이버에서 영화 평점 구성비를 살펴보면 놀랍게도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정확히 50:50을 기록하고 있고, 10대부터 40대까지 고른 평점을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CGV와 맥스무비 자료에 따르면 예매 관객의 성별 비율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성별과 연령에 상관없이 고른 선호도를 얻고 있는 요인은 또 다른 맥스무비 자료를 통해 유추해 볼 수 있다. 영화 관람 후 재미, 연출, 영상, 내용, 배우 총 다섯 가지 영역을 평가하는 관객 평점에서 전 영역이 비교적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초호화 멀티캐스팅, 눈요기가 가득한 화려한 매직쇼, 스피디한 추격씬, ‘현대판 로빈후드’가 주는 통쾌한 카타르시스 등 종합 엔터테이닝 무비로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게다가 8월의 시작과 함께 이어진 무겁고 어두운 주제를 다룬 한국영화들의 개봉러시에 시원하게 스트레스를 날려줄 오락영화를 애타게 기다린 관객들의 입맛에도 맞아 떨어져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단 하나의 외화로 승승장구 중이다.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 볼거리, 할리우드 배우들이 총출동한 꿈의 캐스팅,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릴 통쾌한 설정으로 전세계적으로 3억불을 벌어들인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국내에서도 이미 200만 관객을 돌파,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300만 관객을 향한 흥행 질주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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