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매매시장이 정상화되면 전셋값이 안정을 찾을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감정원은 6일 '전세시장 분석과 정책방향: 전세시장의 지역별 특징과 정책적 시사점' 보고서에서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 3개 권역, 8개 시·도 전세시장을 분석한 결과, 전세가격 변동이 매매가격 변동과 높은 인과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매시장 정상화가 전세가격 안정화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감정원은 또 당분간 전세가격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나 9월 정기국회에서 4.1 부동산대책 후속법안과 8.28 전·월세 대책 관련 법안이 처리되면 전세시장 수급불균형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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