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맘마미아' 규현, 미모의 어머니 최초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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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이 미모의 엄마를 공개했다. 오늘 저녁 5시에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맘마미아' 22회에서는 규현와 공민지, 규리, 천명훈, 천지 등이 엄마와 함께 출연해 절정의 예능감을 선보인다. 이들은 시종일관 한 시도 손을 놓지 않은 채 어깨를 감싸 안으며 애틋한 애정을 과시했다는 후문.

특히, 붕어빵처럼 닮은 규현 모자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규현은 녹화 내내 엄마의 손을 꼭 잡은 데칼코마니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환하게 웃는 얼굴마저 똑 닮은 모습으로 우월 유전자를 입증했다. 또한, 엄마와 입뽀뽀를 마다하지 않으며 각별한 애정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엄마의 연이은 안방 돌직구 발언에 당황한 것은 규현이다. 규현 엄마는 "아들이 집에서는 팬티 차림으로 있다."고 깜짝 폭로해 규현의 평상복(?)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이와 함께 규현의 어릴 적 사진이 함께 공개돼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규현 모자는 뽀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이 인상적인 가운데 앳된 얼굴이 지금과 똑같아 모태 미모임을 인증했다.

두 사람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규현 미모는 어머니에게서 나온 듯", "이번 '맘마미아'는 본방사수! 필히", "지금이랑 다를 게 없네. 우월 모자~", "이번 '아이돌 특집' 어떤 내용일지 대박 궁금" 등 다양한 반응을 전하며 규현 모자에 대한 관심을 내비쳤다.

이처럼 규현 엄마가 폭로한 규현의 알몸 사태는 과연 어떤 내용인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이는 '맘마미아' 2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규현, 박규리, 공민지, 천지, 천명훈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특집'은 8일 오후 5시 방송되는 가운데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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