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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세배우 하정우의 감독데뷔작이자 한류스타 마준규의 위험천만 비행재난코미디 <롤러코스터>가 10월 17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핵폭탄급 웃음을 장착한 포토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하정우 정경호 콤비의 내공 느껴지는 코미디와 준비된 조연배우들의 연기를 맛볼 수 있다.
총 9장의 사진으로 이루어진 <롤러코스터> 포토스토리는 오직 운으로만 아시아 최고의 한류스타의 자리에 우뚝 선 마준규의 독특한 캐릭터와, 마준규에 버금가는 진상 승객들, 그리고 승객들에게 절대 지지 않는 승무원들의 전투력 느껴지는 모습을 담았다.
정경호의 첫 단독 주연작 <롤러코스터>는 그의 오랜 친구이자 선배인 하정우와 만나 더욱 빛난다. 특히 하정우는 정경호의 평소 유쾌한 모습을 눈 여겨 봐두었다가, 그의 감독 데뷔작에서 정경호의 역량을 100% 이끌어낼 수 있는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정경호는 그 동안 스크린,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었던 코미디 연기를 시도하며,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또한 하정우 사단이라고 불릴 수 있는 탄탄한 조연 배우진은 하정우의 감독 데뷔가 그저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것임을 예고한다. 공개된 9장의 스틸 중 하정우 감독의 디렉팅 스틸이 더해져, 모두가 인정하는 대세 배우 하정우의 실감나는 영화 현장까지 엿볼 수 있어 더욱 반갑다. 이처럼 명품 배우들의 실감나는 코믹 연기와 촬영 현장의 유쾌함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포토스토리는 <롤러코스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배가 시킨다.
포토스토리를 공개하며 영화의 베일을 벗은 <롤러코스터>는 정경호의 연기 인생 최초로 펼쳐지는 성공적인 코믹 연기와 하정우 감독의 디테일한 시나리오가 만나 올 가을, 최고의 코미디 영화 탄생을 알린다. 하반기 최고의 웃음을 탑재하며 롤러코스터’에 탄 듯한 기분을 선사할 코미디 <롤러코스터>는 오는 10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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