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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의 첫날밤, 강호동, 이수근, 이만기 등 예체능팀이 삼삼오오 모여 '우리동네 예체능' 본방사수를 하던 중 웃음보가 터지고 말았다. 과연, 어느 장면에서 가장 많이 웃었던 걸까?
정자세로 앉은 채 '예체능팀 vs 부산 두구동'의 경기를 지켜보던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강력한 레이저 눈빛을 쏘며 포효하는 최강창민의 모습.
결의에 찬 매서운 눈빛으로 경기에 임하는 최강창민의 모습에 웃음보가 터지고 만 예체능 멤버들은 배드민턴 코트를 뚫을 기세인 최강창민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기만 해도 박장대소하기 바빴다. 한 없이 진지한 자세로 경기에 임하는 최강창민의 모습이 기특하면서도 그의 불꽃투지가 웃음을 자아내게 한 것.
한편, 레이저 눈빛의 주인공 최강창민은 정작 이종수에게 "KBS에 거대한 문제가 생겨 10분간 방송이 안 나왔으면 좋겠다."는 문자로 자신의 안타까운 심정을 대변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예체능팀의 배꼽을 잡게 만든 최강창민의 레이저 눈빛은 제주도와의 마지막 배드민턴 경기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을까? 또한, 배드민턴 경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 것인지는 '우리동네 예체능' 2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굿바이 배드민턴'의 대망의 제주도 경기가 펼쳐질 '우리동네 예체능'은 오늘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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