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신입 구직자가 바라는 희망연봉 평균과 올 해 채용 계획이 있는 중소기업이 적정하다고 여기는 신입사원 연봉이 2300여만 원으로 비슷한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신입사원으로 입사를 희망하는 구직자 421명과 111개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또 설문에 참여한 구직자 가운데 72.4%(305명)는 기업이 제시한 연봉이 희망연봉보다 낮더라도 취업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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