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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과 7일 <프리즈너스>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두 번의 스크리닝을 마친 뒤 쏟아지는 극찬 세례를 받고 있다. <프리즈너스>의 주역 휴 잭맨과 제이크 질렌할은 레드카펫에서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완벽한 팀워크를 과시하며 전세계 영화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전세계 주요 매체들의 <프리즈너스>에 대한 호평 릴레이가 끝을 보일 줄 몰라 더욱 눈길을 끈다.
‘가디언(Guardian)’지는 "드니 빌뇌브는 불황과 공포 그리고 끊임없는 위험에 난타 당한 미국에 대한 심도 깊은 묘사를 통해,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거장다운 스릴러를 만들어냈다."는 의미심장한 평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콜리더(Collider)’지는 "로저 디킨스의 빼어난 촬영과 아주 놀라운 연기를 보여준 휴 잭맨을 포함한 대단한 배우들이 러닝타임을 꽉 채운다!"고 평했으며 ‘힛픽스(HitFix)’지의 평론가 Drew Mcweeny는 "<프리즈너스>는 <세븐> 이후의 가장 훌륭한 범죄 스릴러!"라 평했다. ‘커밍순닷넷(ComingSoon.net)’의 평론가 Edward Douglas는 "<프리즈너스>는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끊임없이 추측하게 하는 범죄 스릴러의 틀 안에서 강렬한 드라마와 서스펜스, 흥미를 선사한다."고 호평했다.
‘무비스닷컴(Movies.com)’의 평론가 Erik Davis는 "엔딩 크레딧이 오를 때까지 당신의 심신과 영혼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을, 감정적으로 강렬하고 열광적인 스릴을 선사할 영화!"라고 극찬하여 기대감을 높인다.
‘쇼버즈데일리(Showbuzzdaily)’는 "<프리즈너스>는 끊임없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휴 잭맨과 제이크 질렌할은 그 어떤 영화에서보다 거칠고 파워풀하며 멜리사 레오, 비올라 데이비스 그리고 마리아 벨로 또한 강렬한 순간들을 보여준다."는 평으로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킬러리뷰스(Killerreviews.com)’의 평론가 Gregmo Roberts는 “<프리즈너스>는 시종일관 초조하게 만드는 아주 뛰어난 범죄 드라마다.”라고 호평했고 ‘로프오브실리콘(ropeofsilicon.com)’의 평론가 Brad Brevet는 “사소한 디테일들은 결과로 증폭되고, 이야기의 복잡성과 배우들의 연기, 대단히 높은 제작 수준과 감정의 균형 이 모든 것을 고려해볼 때 <프리즈너스>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영화."라는 강렬한 평을 전했다.
이처럼 끊임없이 열광적인 찬사를 받고 있는 하반기 최고의 스릴러 <프리즈너스>는 기존 스릴러들과는 다르게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용의자가 붙잡히지만, 그 용의자가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면서 새로운 사건이 시작된다. 잃어버린 딸을 찾고자 직접 용의자를 뒤쫓는 아버지 '켈러' 역의 휴 잭맨과 진범이 다른 곳에 있다고 믿고 사건을 다시 수사하는 형사 '로키' 역의 제이크 질렌할의 팽팽히 맞서는 연기 대결이 단연 눈길을 끈다.
각각 다른 방식으로 추적을 시작한 두 사람이 세상을 충격에 빠뜨릴 놀라운 진실에 다다르는 과정을 그린 <프리즈너스>. 할리우드 두 톱 배우와 천재 감독의 만남, 그리고 세상을 놀라게 만들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2013년 하반기 단 한 편의 추적 스릴러 <프리즈너스>는 10월 2일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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