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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김새론의 트위터에는 "저한테 X오빠들이 생겼어요!!! 서프라이즈 오빠들~ 든든해요~흐흐흐"라는 귀여운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아역 배우 김새론이 신인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와 함께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의 메인포스터를 절묘하게 재연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 한 것.
김새론과 서프라이즈는 판타지오에 소속된 선후배 연기자들. 김새론이 데뷔는 빨랐지만 오빠 동생 사이로 스스럼 없이 장난도 치고 안부를 묻는 등 돈독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새론은 서프라이즈를 위해 일부러 서프라이즈가 연습하고 있는 연습실을 찾아 파이팅 넘치는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서프라이즈와 '방과 후 복불복' 포스터 패러디를 연출한 김새론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새론이도 후비고 뽑기부 입단?", "새론이의 인맥 정말 대단~ 서프라이즈도 멋있고~ 다들 흥해랏!!", "새론이에게 생긴 멋진 X오빠들 부럽네요~ 저에게도 서프라이즈 같은 X오빠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새론이 응원하는 신인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은 매주 월,수,금 오전 8시, SK 전채널(네이트, Btv, 호핀, 티스토어)를 통해 공개되며 공개 된 후에는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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