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추석을 앞두고 전국의 전통시장 500여 곳에서 처음으로 동시 세일 행사가 열린다.
중소기업청 산하 시장경영진흥원은 추석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전국 500여 개 전통시장에서 동시에 대규모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전통시장이 동시에 대규모 세일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두 20만 명에게 경품이 제공되는 전통시장 최대 규모의 세일 행사다.
오는 13일부터 사흘간 전통시장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스크래치 경품 응모권이 제공되며, 당첨 여부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5000원 권이나 장바구니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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