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수) 밤 11시에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는 연예부 기자가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손꼽히는 가수 성시경과 스타 A씨와의 술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평소 소문난 애주가로, 집에서도 맥주 거품 제조기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한다는 성시경이 또 다른 애주가 A씨와 함께 즐겨 찾는 음식점이 있었던 것. 그곳은 ‘소주 무제한 서비스’가 유명한 집이었는데 성시경과 A씨가 너무 많이 마셔 이후 ‘소주 무제한 서비스’가 폐지됐다고 밝혔다.
이야기를 듣던 신동엽은 “성시경은 최강 중의 최강”이라며 기자의 말에 힘을 더하자, 여기저기서 A씨가 신동엽이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에 신동엽은 “저는 동물농장 아저씨에요”라고 능글맞게 피해가는 듯 했지만, 이를 지켜보던 기자가 “사실 그 A씨는 신동엽이 맞다”고 폭로해 현장이 초토화됐다.
11일에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 26회에는 ‘술 때문에 생긴 일’을 주제로 주당 스타들의 사연과 술에 얽힌 황당하고도 끔찍한 사건 사고들이 공개된다. 매주 수요일 밤 E채널 방송.
사진=티캐스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