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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일,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스릴러 탄생을 예견하고 있는 <프리즈너스>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토론토 국제 영화제 상영 이후 쏟아진 극찬으로 한껏 기대감이 상승된 시점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전설이 될 할리우드 스릴러의 탄생을 알린다.
특히 포스터에 삽입된 "사라진 아이… 그들이 쫓는 범인은 다르다!"라는 의미심장한 메인 카피와 휴 잭맨과 제이크 질렌할의 엇갈린 눈빛은, 희대의 실종사건에 휘말린 두 남자가 범인이라고 믿는 서로 다른 용의자를 쫓아 목숨을 건 뜨거운 추적을 펼치는 영화의 내용을 고스란히 전한다. 더불어 영화 속 사건 전개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 치 앞을 예상하기 힘든 반전까지 암시하고 있어 결말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관객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메인 포스터를 확인한 네티즌들은 “휴 잭맨에 제이크 질렌할이라니... 완전 제대로 된 스릴러 한 편 나올 듯!! 포스터부터 포스가 장난 아니네;;ㅎㄷㄷ”-gree****, “휴 잭맨 연기력 폭발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다른 배우들도 쟁쟁하고 감독도 드니 빌뇌브라니 얼른 개봉했으면 좋겠다”-^_***, “간만의 심장 떨리는 영화! 개봉이 기다려집니다!”-R****, “재밌을 것 같다! 개봉하면 꼭 봐야지-“-co**** 등의 댓글을 남기며 높은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번에 공개된 총 10장의 <프리즈너스> 보도스틸은 잃어버린 딸을 찾고자 직접 용의자를 뒤쫓는 아버지 켈러(휴 잭맨)와 그가 쫓는 용의자가 아닌 다른 범인을 추적하는 형사 로키(제이크 질렌할)의 가슴 뜨거운 추적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더불어 테렌스 하워드, 비올라 데이비스, 멜리사 레오, 마리아 벨로, 폴 다노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까지 엿볼 수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프리즈너스>는 기존 스릴러들과는 다르게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유력한 용의자가 붙잡히지만 그는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 나고, 이때부터 새로운 사건이 시작된다. 실제 사건현장을 보는 듯 생생한 긴장감을 전하고 있는 보도스틸은 끝을 알 수 없는 두 남자의 목숨을 건 일생일대의 추척을 예고하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더욱 뛰게 만든다.
두 남자의 목숨을 건 추적을 통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감과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반전을 선사할 <프리즈너스>.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 공개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프리즈너스>는 오는 10월 2일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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