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는 최근 주력 소비층으로 부상하는 골드미스터(30~40대)를 위한 '윈저 블랙'을 오는 16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윈저 블랙은 '블랙'을 콘셉트로 내세운 17년산 급 스카치위스키 제품으로, 블랙 색상을 부각시킨 독특한 병 디자인과 새 쉐리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귀한 원액을 사용해 과일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세계적인 마스터 블렌더인 더글라스 머레이가 로열 라크나가 증류소의 왕실 인증 원액으로 직접 블렌딩했다. 윈저 블랙의 출고 가격은 450ml 기준으로 4만337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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