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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이홍기는 최근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star1) 10월호와 가진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네일아트 마니아가 된 계기에 대해 "정말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홍기는 "'Hello Hello'라는 곡으로 활동을 준비할 때 손을 많이 움직이는 안무가 있었다. 그때 네일아트로 포인트를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호기심에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도 좋아하고 내 음악 콘셉트에 맞춰 네일아트에 변화를 주는 것에 재미를 느껴 그 때부터 빠지게 됐다"며 "공연 무대에서는 네일아트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요소들이 특히 많더라"고 답했다.
한편 FT아일랜드 화보와 이들이 가진 음악에 대한 열정은 앳스타일 16일 발행되는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FT아일랜드는 23일 전곡 자작곡으로 수록된 데뷔 6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땡스투'(THANKS TO)를 발매하며 28~2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6주년 기념 국내 단독콘서트 'FTHX'를 개최한다.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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