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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시자들(감독 조의석, 김병서)'은 토론토 영화제에서 ‘갈라 프리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되었다. 이에 이준호는 주연배우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그리고 감독 조의석, 김병서와 함께 생애 첫 영화제이자 국제영화제인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 현지 언론과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감시자들'의 흥행과 함께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이준호는 스크린 첫 데뷔작으로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하는 겹경사의 기쁨을 누렸다.
9월 5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이번 토론토 영화제는 ‘감시자들의 배우들은 물론 휴잭맨, 줄리아로버츠, 제이크질렌할 등 세계 영화인들이 모여 축제의 장이 되었다.
9월 12일 토론토로 출국한 이준호는 9월 13일(이하 현지 시각) 레드카펫, 14일 관객과의 대화 후영화제 시사회 및 개최 관계자들과 저녁식사 등의 공식일정을 진행했다.
특히, 레드카펫에서 이준호는 현지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등장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함께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세련된 팬서비스로 팬들을 사로 잡았다. 열광한 팬들로 인해 지지하고 있던 펜스가 무너질 뻔 하는 등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현지 미디어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인터뷰를 진행, 대부분의 질문을 통역 없이 알아 듣고, 간단한 대답은 직접 영어로 하는 등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세계 4대 영화제의 하나로 불리는 토론토 영화제로 생애 첫 영화제에 참석한 이준호는 “감시자들에 출연하고 많은 사랑을 받은 것 만으로도 믿을 수 없이 기쁘고 좋았는데 이렇게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많은 팬 분들이 와 주시고 환영해 주셔서 정말 기뻤고 행복했다. 많은 것을 배워 가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다음 영화로 다시 오고 싶다.” 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국제배우 이준호 자랑스럽다!”, “세계무대에서도 당당한 이준호 배우 포스 짱이다.”, “감시자들 신의 한 수 이준호!”,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다재다능한 이준호 앞으로도 멋진 모습 많이 보여주길.”, “멋지다 월드 다람쥐~”, “협녀도 정말 기대된다. 새로운 매력 기대할게요~” 등 뜨거운 반응이다.
한편, 이준호는 영화 ‘감시자들’에서 감시반의 에이스 ‘다람쥐’ 역과 싱크로율 100%를 보이며 스크린에 성공적으로 데뷔, 관객들의 많은 호평을 받으며 충무로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 받았다. 또한,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협녀: 칼의 기억’에 캐스팅 되어 현재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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