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삼성그룹이 대졸(3급) 신입사원 입사지원서를 23일부터 받는다.
22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삼성생명 등 25개 계열사가 이날부터 대졸 신입사원 입사 지원서 접수에 들어간다.
이번 채용 인원은 총 5500명으로 상반기보다 2000명 많다.
삼성그룹은 지난 해에 이어 올 해도 기초생활과 차상위계층 가정에 5%, 지방대 출신에 35%를 각각 할당할 방침이다.
삼성은 다음 달 3일 삼성그룹 인적성검사와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