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환절기 감기 '뚝'…종근당, 茶처럼 마시는 '모드콜플루 2종' 화제

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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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 '모드콜플루 감기약 2종'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요즘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로 감기에 걸리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런 주변의 지인들을 위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감기약인 종근당이 발매한 차(茶)처럼 물에 타서 마시는 종합감기약 '모드콜플루 2종'을 챙겨주는 것도 좋아 보인다.

종근당 '모드콜플루 감기약 2종'은 주·야간을 구분해 특화한 감기약으로 각각 세 가지 성분을 이상적으로 함유하고 있다. 졸음을 유발하는 성분 유무와 중추성 진해제 성분 유무를 구분해 소비자가 증상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해열진통 성분인 아세트 아미노펜과 비충혈 제거제인 페닐레프린염산염이 공통으로 함유 돼 있다.

주·야간 복용이 가능한 제품에는 중추성 진해제인 덱스트로메토르판브롬화수소산염을 고함량으로 함유 돼 기침을 억제하는 효과를 강화했다.

야간용 제품에는 주로 감기약 성분으로 쓰이고 있으며 타 항히스타민제에 비해 강한 진정작용과 항콜린 작용을 하는 디펜히드라민염산염이 포함 돼 비강 내 점액분비를 줄이고 진정 작용으로 감기 증상 완화 효과를 강화했다.

모드콜플루 2종은 따뜻한 물에 타서 복용하므로 효과가 빠르며 액상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위장관계 부작용이 적다. 또한 감기 회복에 필요한 수분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어 감기에 보다 효과적이다.

아울러 기존의 모드S류 감기약 3종과 같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와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픽토그램을 적용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모드콜플루 감기약 2종은 "감기는 밤낮없이 걸리지만 감기약은 밤과 낮이 달라야 한다"는 컨셉으로 주·야간을 구분해 특화시킨 일반 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약사의 복약 지도에 따라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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