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글로벌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우리나라 제조업체들은 4분기 경기가 3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내다봤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250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94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3분기보다 3포인트 낮은 것으로 두 분기 연속 악화한 것이다.
기업경기전망지수가 100 미만이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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