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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극장가의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할리우드 TOP 스릴러 <프리즈너스>는 세상을 뒤흔든 희대의 여아 실종사건의 범인을 각자의 방식으로 쫓는 아빠(휴 잭맨)와 형사(제이크 질렌할)의 가슴 뜨거운 추적을 그린 영화. 미국 개봉과 함께 첫 주 박스오피스 1위까지 단숨에 꿰찬 <프리즈너스>는 휴 잭맨의 일생일대 열연을 볼 수 있다는 극찬을 얻으며 평단과 관객 모두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휴 잭맨은 <프리즈너스>에서 잃어버린 딸을 찾고자 유력한 용의자를 감금하기까지 하며 직접 사건을 추적하는 아버지 '켈러' 역을 맡았다.
그는 "내가 맡은 '켈러'라는 인물은 자수성가한 독립심이 강한 남자로, 자신과 가족을 돌보기 위해 철저히 대비하는 헌신적인 사람이다. 그는 자제심 있는 사람이면서도 어떤 어두운 비밀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인데 이런 인물을 연기한다는 것은 내게 굉장히 큰 도전이었다. 이러한 인물과 탄탄한 시나리오의 조합을 통해 이제껏 관객들에게 보여준 적 없었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켈러’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프리즈너스>는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더 강렬한 긴장감과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훌륭한 영화다."라는 극찬으로 명실상부한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임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프리즈너스>의 매력적인 부분에 대해 "사람들이 극적인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대해 다각도로 놀랍도록 면밀히 보여 주는 점에 굉장히 끌렸다. 다양한 시점에서 한 사건을 살펴보는 방식이 굉장히 복합적이며 흥미로워서 배우라면 누구나 욕심 낼 만한 시나리오였다. 무엇보다 내가 이 시나리오에 매료된 이유는 극한 상황 하에서 벌어지는 인간의 영혼에 대한 성찰적 시선 때문이었다. 당신은 올 가을 절대 이 영화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하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과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한편, <프리즈너스>에서 일생일대의 연기 도전이었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열연을 펼친 휴 잭맨에 대한 해외 유수 언론들의 호평은 끊이질 않고 있다. 'HitFix'지는 “휴 잭맨은 진정으로 그의 인생 최고 연기를 보여주었다”고 극찬했고, 평론가 Chris Bumbray는 “휴 잭맨의 아카데미 수상이 확실하다!”며 그의 놀라운 연기에 아낌없는 찬사를 전해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휴 잭맨 연기 인생에 한 획을 그을 작품으로 거론되는 <프리즈너스>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 상영 이후 전세계로부터 극찬 세례와 함께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평정하며 전세계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스릴러의 전설이 될 영화 <프리즈너스>는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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