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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깡철이'(감독 안권태) 제작보고회에 배치된 유아인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아인이 안녕~~절대 미각으로 대박을 맛보자!! 아인바라기'란 응원 메세지에 유아인의 대형사진과 함께 드리미 농협쌀 1톤이 담겨 있었다. 드리미 농협쌀 1톤은 1만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유아인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지난 2일 열린 '깡철이' 제작보고회에는 DC인사이드 패션왕갤러리에서 드리미 쌀화환 1.1톤을 보내와 유아인을 응원 했었다.
유아인의 팬들은 지난 2011년 9월 영화 '완득이' 시사회에 1.5톤의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충남 논산 성모의 마을과 인천 민들레국수집에 1.5톤의 쌀을 기부했고, 지난해 3월 SBS '패션왕' 제작발표회에는 '아인바라기', '아인존작은집', 유아인 미즈인카페, 유아인 일본팬 연합, 유아인 해외팬클럽 'Haven' 등에서 총 2.14톤을 보내와 민들레국수집에 기부했으며, 다음카페 '아인존 작은집'은 지난해 10월 6일 유아인의 생일을 맞아 유아인에게 생일축하 드리미 쌀 620kg을 인천 화수동의 민들레국수집에 유아인의 이름으로 기부했다.
또 지난 4월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제작발표회에는 유아인 팬카페 '아인바라기'와 '아인존 작은집', 일본 팬 연합, Yooahinsikseekland 등이 2.6톤, DC인사이드 패션왕갤러리가 700kg 등 모두 3.3톤을 보내와 유아인을 응원하고 경남 창원 양덕2동지역아동센터에 1.5톤, 충남 논산 성모의 마을에 1.8톤의 드리미 농협쌀을 기부했다. 유아인의 팬들은 지금까지 모두 9.66톤의 드리미 쌀화환으로 유아인을 응원해왔다.
영화 '깡철이'는 '완득이'(2011) 이후 유아인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첫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다. 깡과 긍정의 힘으로 살아가는 부산사나이 강철이(유아인 분)가 엄마 순이(김해숙 분)의 병세가 악화되며 급히 돈을 마련하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김해숙, 김정태, 김성오, 정유미, 이시언 등이 출연하는 유아인 주연의 영화 ‘깡철이’는 10월 2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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