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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 컨벤션센터 3층 쥬니퍼홀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제작발표회에 배달된 이상엽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우리 사랑하는 이배우님 최고, 사랑해서 남주나 시청률 대박' 이란 응원 메세지에 이상엽의 대형사진과 함께 드리미 농협쌀 80kg이 담겨 있었다.
배우 이상엽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이상엽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이날 '사랑해서 남주나' 제작발표회에는 이상엽을 비롯해 박근형, 차화연, 홍수현, 서지석, 신다은, 유호정, 김승수, 한고은 등 드라마 출연자들이 참석해 촬영 에피소드와 소감을 전했다.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이상엽은 극중 훈남형 외모에 장난기 많고 유머 넘치는 청년으로, 하경(신다은 분)의 보디가드 겸 운전사인 정재민 역을 맡아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함께 출연한 홍수현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다.
'사랑해서 남주나'는 인생의 황혼기에 재혼을 꿈꾸며 새로운 사랑과 인생을 시작하게 되는 정현수(박근형)와 홍순애(차화연)의 이야기와 이들의 아들과 딸인 재민(이상엽)과 미주(홍수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 '금나와라 뚝딱' 후속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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