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자동차 업계의 생산증가와 휴대전화 업계의 신제품 출시 효과 등으로 지난달 광공업 생산이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8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지난 달 광공업 생산은 제조업이 활기를 보이면서 1.8% 증가해 지난 해 11월이후 9개월 만에 증가폭이 가장 컸습니다.
또 서비스업이 0.7%, 건설업 0.1%, 공공행정 1.2% 등 주요 부분이 모두 늘어나 전체 산업생산은 1.0% 증가를 기록했다.
앞으로 경기 국면을 보여주는 경기선행지수는 5개월째 상승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