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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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11월 21일 전세계 최초 개봉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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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새로운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헝거게임’의 두 번째 신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원제: The Hunger Games: Catching Fire│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수입: ㈜누리픽쳐스│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오는 11월 21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또한 더 거대해지고 더 강력해진 스케일을 확인할 수 있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역대 미국 개봉작 중 스프링 시즌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전세계 39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7억 불에 가까운 흥행 수익을 올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시리즈의 두 번째 신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전세계에서 최초로 국내 개봉을 확정지어 화제가 되고 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전세계에서 3,650만 부의 판매 부수를 기록,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초대형 베스트셀러 소설 ‘헝거게임’을 영화화한 판타지 액션 4부작 <헝거게임>. 1편의 전세계적인 흥행에 힘입어 두 번째 이야기인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는 1편 제작비의 두 배가 넘는 제작비를 투입, 보다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로 더 거대해지고 더 강력해진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전편과 달리 <나는 전설이다>, <콘스탄틴>을 연출한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새로 메가폰을 잡고 <캐리비안의 해적>, <본아이덴티티>, <오션스일레븐> 등의 흥행 시리즈를 만든 헐리우드 최고의 스탭들이 합류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또한 이번에는 혁명의 불꽃이 된 여전사 ‘캣니스’로 컴백하는 아카데미의 여왕 제니퍼 로렌스와 전편의 주역들인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뿐 아니라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명품 배우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과 샘 클라플린, 지나 말론 등 헐리우드의 라이징 스타까지 합류하여 더욱 화려한 연기 앙상블을 기대하게 만든다.

헝거게임 승리로 혁명의 상징이 된 ‘캣니스’를 없애기 위한 독재국가 ‘판엠’의 음모로 역대 우승자들을 모은 헝거게임이 개최되면서 ‘캣니스’가 절대권력에 맞서 모두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더욱 거대해진 무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운 스케일과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포털 사이트 다음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티저 예고편은 제75회 헝거게임의 개최를 알리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이 된 캣니스를 없애기 위해 역대 헝거게임 우승자들을 한 자리에 불러모은 독재국가 ‘판엠’과 그들의 음모에 맞서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함께 혁명의 중심으로 나서게 되는 캣니스의 대비되는 모습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시작될 새로운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전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규모감 있는 볼거리들이 등장,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더욱 거대하고 강력해진 스토리와 스케일로 돌아온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오는 11월 21일 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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