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기업 육성 차원에서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 기업 지정 확대를 위한 신청을 받는다.
복지부는 심사를 거쳐 올 해 12월에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이들 예비사회적 기업이 시장에서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을 통해 기업 경영, 노무, 재정 등에 걸쳐 교육경영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해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된 한마음희망나눔센터는 이를 통해 유급근로자가 4명에서 11명으로 늘고 매출액도 47%가량 증가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