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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예능전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20세기 미소년: 리얼메이트’ 편을 통해 '핫젝갓알지' 멤버들은 괌으로 우정 여행을 떠난다.
괌에 도착한 이들은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기에 앞서 자신들의 짐이 담긴 캐리어를 공개했다. 그러던 중 문희준의 캐리어에서 유아용 인형들이 쏟아져 나왔고, 멤버들은 "장난으로 가져온 것 아니냐"며 박장대소를 했다.
이에 문희준은 "외로워서 인형들이 꼭 필요하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얘네들이 없으면 잠을 못 잔다. 내 친구들이다"라며 "머리맡에 두고 자야 한다"고 덧붙였다.
"왜 이런 걸 여행까지 가지고 다니냐며 이상하게 볼 수 있지만, 적적해서 꼭 있어야 한다"고 문희준은 설명했지만 다른 멤버들은 그를 이해하지 못하는 눈치를 보였다고.
유아용 인형에 모두가 눈을 의심했지만 본인만은 진지한 눈빛으로 인형들을 바라본 문희준의 모습과 함께, 괌에 도착해 현지 미녀들과 짝을 이뤄 수중 줄다리기 등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는 장면도 볼 수 있는 '20세기 미소년: 리얼메이트'는 오늘(1일)과 8일(화)에 걸쳐 2주간 밤 11시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데니안이 지드래곤을 뛰어넘는 패셔니스타로 등극한다.
'핫젝갓알지' 멤버들이 서로간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괌으로 떠난 이날 방송에서 데니안은 압도적인 크기와 엄청난 무게를 자랑하는 자신의 캐리어를 공개했다.
캐리어 속의 압권은 단연코 데니안의 옷이었다. 2박 3일간의 짧은 촬영 일정이었음에도 데니안은 티셔츠만 무려 열 두벌을 챙겨 온 것. 반듯하게 다림질을 해 차곡차곡 쌓인 티셔츠의 모습에 멤버들은 "15박을 가도 되겠다", "네가 무슨 지드래곤이냐"라며 돌직구를 날려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QTV '20세기 미소년'은 전설의 1세대 아이돌 문희준, 토니안, 은지원, 데니안, 천명훈이 '핫젝갓알지'라는 프로젝트 팀으로 뭉쳐 과거와 현재, 미래의 삶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Q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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