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SK텔레콤, ‘놀면된다 눝(누+ㅌ), 사서고생! 여행쟁탈전’ 이벤트 진행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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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텔레콤(대표 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에서 열정과 패기로 가득 찬 청춘들을 위한 신개념 이벤트, ‘놀면된다 눝(누 ㅌ), 사서고생! 여행쟁탈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놀면된다 눝, 사서고생! 여행쟁탈전’은 SK텔레콤에서 지난 4월 선보이며 1324 세대들 사이에 새로운 놀이 문화로 자리잡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눝 앱’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이다.

‘눝 앱’을 통해 모은 포인트를 스마트폰 사용에 필요한 데이터 전환에서 나아가 이제 눝이 여행되는 이벤트로 발전시키며 사용자들의 이목을 사로 잡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죽기 전 가봐야 할 세계 여행지 6곳을 후보로 선정하고 응모자들의 인기 투표를 통해 가장 인기 있는 곳과 인기 없는 두 곳으로 응모자 중 약 30명의 당첨자들이 여행을 떠나게 되는 이색적인 프로모션이다. 후보 여행지는 인도 자이푸르, 바라나시 등,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군도, 뉴질랜드 남섬,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캐나다 처칠 옐로우 나이프, 이탈리아 베니스, 피렌체, 로마 등으로 세계적인 자연 유산과 더불어 영화의 배경지로 등장했던 낭만의 전설이 깃든 지역이다. 여행을 떠나게 되는 행운의 당첨자들은 그 동안 상상할 수 없었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더불어 극한의 고생 프로그램 또한 참여하게 된다.

이벤트 타이틀에서 보듯 여행의 콘셉은 ‘사서 고생’하는 것. 예를 들어, 인도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타지마할 등 문화 유산 관광 프로그램도 있지만 그와 정반대로 극빈촌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위한 봉사활동도 해야 하는 것이 이벤트 당첨자들의 미션이다. 이 외에도 각 여행지별 다양한 상세 프로그램은 ‘눝 앱’ 홈페이지(http://lte.skt-lt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놀면된다 눝, 사서고생! 여행쟁탈전’ 이벤트는 해당 앱으로 모은 포인트가 있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응모 할 수 있다. ‘눝 앱’ 홈페이지(http://lte.skt-lte.co.kr) 내 ‘눝 딜’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한 중복 응모 또한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벤트 응모 기간은 10월 2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응모 횟수 기준으로 선정된 최종 여행지 두 곳은 25일 발표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 직접 참가할 당첨자는 11월 1일까지 개별 통보 후 11월 중 최종 여행길에 오르게 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눝 앱’은 출시 이후 1324 세대들과 직간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 및 이벤트를 끊임없이 기획하고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 또한 타이틀의 ‘사서고생!’이라는 말처럼 젊어서 하는 고생은 사서라도 할 만큼 나이가 들어서는 얻지 못할 경험을 통한 깨우침을 준다는 것을 여행을 통해 많은 청춘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고 이벤트 진행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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