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CJ오쇼핑·GS홈쇼핑·현대홈쇼핑 등 '빅3'가 올 해 3분기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3일 업계에 따르면 CJ오쇼핑의 모바일 매출의 고성장세가 지속되고 고마진 상품 비중이 늘면서 총취급고와 영업이익이 작년동기보다 각각 7%, 16% 늘 것으로 예상된다.
GS홈쇼핑도 TV부문에서 양호한 실적과 모바일 쇼핑 신장세를 바탕으로 3분기 총취급고와 영업이익이 각각 9%, 1% 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홈쇼핑도 가전렌털을 포함한 주방·생활·캠핑용품 등 일반 유형상품 판매가 호조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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