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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일 개봉해 하반기 최고 외화 스릴러로 급부상한 <프리즈너스>가 개봉 2주차에도 흔들림 없이 흥행 질주를 이어 나갈 전망이다. <프리즈너스>는 세상을 뒤흔든 희대의 여아 실종사건의 범인을 각자의 방식으로 쫓는 아빠 ‘켈러’(휴 잭맨)와 형사 ‘로키’(제이크 질렌할)의 가슴 뜨거운 추적을 그린 영화.
개봉 첫 주 16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프리즈너스>는 10월 첫째 주 개봉한 외화들 가운데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청불’ 외화 스릴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러한 흥행은 할리우드 두 톱 배우 휴 잭맨과 제이크 질렌할의 일생일대의 열연과 함께 촘촘한 스토리 전개 끝에 찾아오는 숨막힐 듯한 반전으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매료시킨 천재감독 드니 빌뇌브의 연출력이 더해진 결과로, 국내에서 흥행이 어려운 스릴러 장르인데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라는 제한적 조건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기록을 세운 것은 그만큼 관객들이 <프리즈너스>에 열광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특히 <프리즈너스>는 지난 9월 미국 개봉 당시에도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같은 흥행 물살을 타고 <프리즈너스>는 국내 개봉 2주차에도 할리우드 TOP 스릴러의 저력을 과시할 것이다.
한편, 스릴러의 새로운 전설을 예고하는 <프리즈너스>를 향해 언론과 평단을 비롯해 일반 관객들까지도 연일 극찬을 쏟아 내고 있다. “보는 내내 가슴이 조마조마해서 지루할 틈이 전혀 없습니다. 아무 연관이 없는 이야기들이 퍼즐 조각 맞춰지듯이 하나로 모이면서 드러나는 추리물의 카타르시스는 최고입니다.” – 마네***, “팽팽한 신경전과 예상치 못한 반전과 휴 잭맨, 제이크 질렌할의 두 배우의 긴장감 있는 연기대결과 미궁 속 미로를 탈출하는 과정을 보는 듯한 전개의 추격 범죄스릴러영화 쉴틈없는 인물간의 감정묘사가 좋았고 보이지 않는 갈증구조가 만들어낸 최고의 스릴러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 저거**(출처: 다음), “탁월한 연출이 전혀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하며 휴 잭맨과 제이크 질렌할의 앙상블은 퍼펙트하다.” - @_AT**, “내가 본 올해 최고의 영화로 꼽겠다. 만듦새도 뛰어나지만 사람 마음 쥐어짜는 감성적 측면에서도 만만찮다. 스릴러적 긴장감과 감성이 같이 가는 희한한 영화.” - @guzm****, “올해 최고를 방금 본 것 같다… 영화 프리즈너스. 153분간의 숨막히는 긴장감” - @ginn****, “영화내내 긴장감을 잃지 않으면서 조각을 하나씩 풀어놓는 솜씨가 일품이다.” - @mapl****, “영화 프리즈너스 보다가 숨질뻔… 너무 쫄깃하게 만들어 ㅠㅠ” - @Heid****, “프리즈너스_긴 호흡의 묵직한 이야기를 긴장감을 잃지 않으면서 흡인력 있게 그려낸 드니 빌뇌브의 연출력이 돋보이는 스릴러. 배우들의 연기와 어우러짐도 좋았는데, 특히 캐릭터를 훌륭하게 살려낸 제이크 질렌할이 인상적.” - @boku**** 등 <프리즈너스>에 대한 끊임없는 극찬 세례와 폭발적 입소문이 이어져 2주차에도 흥행은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영화의 홍수와 쟁쟁한 외화들이 대거 개봉하는 이번 주에도 할리우드 TOP 스릴러로서 저력을 과시할 <프리즈너스>는 실화를 뛰어 넘는 충격적 결말로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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