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오전 11시로의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24시간이 기록된 CCTV 속에서 죽음을 목격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타임스릴러 <열한시>가 드디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시라노; 연애조작단> 김현석 감독과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파 배우 정재영, 여심을 사로잡는 최다니엘, 그리고 개성파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옥빈이 만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열한시>. 국내 스릴러 장르로는 최초로 시간이동을 소재로 한 <열한시>는 지나가버린 24시간 동안의 시간을 추적해, 사건을 해결해 가는 스토리로 신선한 스릴러에 목마른 관객들에게 뜨거운 환영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영화 <열한시>의 참신한 설정과 예측을 뛰어 넘는 스토리로 강렬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시간여행 가능합니다”라고 자신하는 우석(정재영)이 시간이동 테스트를 감행하는 장면은 그간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설정을 던져주며 관심을 끈다. 하지만 24시간 후로의 시간이동에 성공한 뒤 그들의 예상과 정반대의 모습인 연구소에 그들은 당황하고, 누군가의 공격을 받고 있는 우석의 모습이 이어지며 뒷 이야기와 감춰진 24시간 동안의 사건에 대해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열한시>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시간이동이 소재라고? 엄청 기대된다! 저 연기 잘하는 3배우가 만나면 어떤 그림일까 완죤 기대기대 왕기대’(mee2****), ‘신선한 느낌..재미있을 듯’(riff****), ‘괜찮다~시간이동 소재도 독특하고 뭔자 재밌어 보여’(bjra****), ‘스토리도 신선하고 배우 조합도 괜찮네요~ 기대해용~~’(free****), ’오 줄거리 신선하네요 한국영화에서! 기대해요~~’(dmus****), ‘김현석 감독, 소재 때문에 기대 중입니다’(apxk****) 등의 각양각색의 댓글로 영화의 소재와 스토리, 그리고 세 명의 배우와 김현석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정재영, 최다니엘, 김옥빈 그리고 김현석 감독이 만들어낸 시간추적 타임스릴러 <열한시>(AM 11:00)는 오는 11월 말, 관객들과 뜨겁게 만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