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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풍차춤’ 영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이 모습은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의 ‘LTE 무한능력, 눝’에 이은 후속 캠페인 ‘놀면된다 눝’ 캠페인 촬영 현장의 B컷 사진으로 엑소만의 매력을 담은 풍차춤 ‘눝 댄스’로 표현한 것이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광고에 출연하는 소녀시대 윤아와 f(x) 설리와 함께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 윤아와 f(x) 설리는 엑소 12명 멤버의 각양각색 풍차춤 ‘눝 댄스’를 지켜보고 이들과 함께 합류해 단체 ‘눝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엑소는 군무돌다운 단체 댄스 동작을 선보이며 남다른 스케일을 과시했으며 함께 출연한 윤아, 설리 또한 몸과 팔을 살랑살랑 흔드는 댄스 동작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광고에서 윤아, 설리와 처음 호흡을 맞춘 엑소는 각 멤버별로 카리스마, 귀여움, 유머 등 각자의 매력을발산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 현장을 활기차게 만들었다. 윤아, 설리 또한 엑소와 함께하는 첫 단체 촬영에서 통통 튀는 상큼 발랄 표정과 춤 솜씨로 현장에 있던 남자 스탭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놀면된다 눝’ 캠페인의 첫 TV CF ‘런칭’편은 해당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TV CF로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핵심 타깃인 1324세대들과 소통하기 위한 친근한 모델과 더불어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음악과 ‘눝 댄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기존의 ‘LTE 무한능력, 눝’ 캠페인의 TV CF가 눝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얻는 방법과 이를 일상에서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후속 캠페인인 ‘놀면된다 눝’ 캠페인의 TV CF에서는 기존 눝팸이었던 소녀시대 윤아, f(x) 설리에 이어 엑소가 새로운 패밀리로 뭉치며 더욱 재기발랄해진 눝 댄스와 함께 눝으로 데이터뿐 아니라 음악, 여행, 게임 등의 혜택을 설명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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