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네 이웃의 아내> 염정아-김유석, 동료 배우들·제작진 위해 통 크게~ 한 턱 릴레이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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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건조한 결혼생활에 지친 두 부부가 우연히 같은 아파트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사건과 네 남녀의 비밀스러운 크로스 로맨스를 그린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연출: 이태곤 | 극본: 유원, 이준영, 강지연, 민선 | 제작: DRM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가 주연배우 염정아, 김유석이 동료배우와 제작진을 위해 뷔페, 피자 등 통 크게 한턱 릴레이를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 주인공 염정아가 드라마를 위해 촬영장에서 함께 고생하고 있는 배우들과 제작진을 위해 출장 뷔페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염정아는 지난 9일 경기도 연천에서 진행된 드라마 촬영장에서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와 바쁜 일정 속에서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는 배우들과 현장 스태프들을 위해 80인분 상당 출장 뷔페를 주문, 푸짐한 저녁 식사를 대접한 것.

이날 식사자리에는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신은경, 정준호, 김유석 등 동료배우들도 함께 참석하여 현장 스태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연일 계속되는 촬영에 지쳐있던 제작진들과 배우들은 염정아가 선사한 든든한 저녁식사 덕분에 더욱 더 힘을 내 촬영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제작사 DRM미디어 관계자는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  빠듯한 스케줄로 지쳐 있던 상태였는데 염정아가 마련해준 든든한 저녁 식사 덕분에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평소에도 염정아가 주변 스태프들을 많이 챙기는데 이런 깜짝(?) 선물까지 마련해줘 현장분위기가 화기애애해지고 많은 힘이 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배우 김유석은 현장에서 바쁜 촬영일정으로 식사시간에 쫓기고 밤을 지새우며 고생하는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을 위해 작은 기쁨을 전달하고 싶어 야식으로 피자를 선물했다. 뜻밖의 선물에 놀란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직접 피자를 나눠주는 배려심 돋는 모습을 연출하며 <네 이웃의 아내> 배우들의 한턱 릴레이를 이어갔다는 후문.

이처럼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로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네 이웃의 아내>는 코믹과 섹시 그리고 미스터리까지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믹스매치로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그녀의 신화> 후속 <네 이웃의 아내>는 10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지난 8일 JTBC <네 이웃의 아내> 공식 홈페이지 (http://drama.jtbc.co.kr/yourwife), 유투브 (http://youtu.be/bEH3RZuevC4),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v/89790), 다음 TV팟(http://youtu.be/bEH3RZuevC4)을 통해 1회를 선공개 했다.

사진=DRM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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