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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빈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타가 좋다..기타는 재미있다..기타 선생님이 되어 준 옥상달빛 윤주 누나!"라는 글과 함께 합주실에서 옥상달빛 멤버 김윤주에게 기타레슨을 받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홍빈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기타연주에 몰입하고 있다.
그러나 홍빈은 바로 공개한 다른 사진에서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ㅋㅋ"라는 글과 함께 좌절한 듯 고개를 숙이고 있는 김윤주의 모습과 그 앞에 무릎을 꿇고 기타를 머리위로 든 채 벌을 서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빅스는 최근 '와이.버드 프롬 젤리피쉬 아일랜드(Y.BIRD from Jellyfish Island)' 앨범을 통해 옥상달빛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함께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일, 로맨틱가이로 변신한 타이틀곡 '여자는 왜' 티저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와 같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빈에게 이런 아픔이", "윤주언니 우리 홍빈오빠 잘부탁드려요", "잠시만요, 홍빈이 혼나고 가실게요", "빅스가 점점 뮤지션이 되어가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빅스와 옥상달빛이 함께한 ‘와이.버드 프롬 젤리피쉬 아일랜드’ 3탄 ‘여자는 왜’ 음원은 오는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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