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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외과 전문 간호사 여민지로 분한 조우리가 청순, 상큼, 러블리의 삼단매력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것.
조우리(여민지 역)는 첫 등장부터 우윳빛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의 사랑스런 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으며 러블리 간호사의 탄생을 알렸다. 극 중 짝사랑하는 상대인 민호(김성우 역)가 오연서(최아진 역)만을 챙기는 모습에 질투심을 내보이거나 선배 간호사 이희진(유혜란 역)에게 혼쭐이나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은 감싸주고 싶을 만큼 사랑스런 매력을 엿보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작은 디테일마저 놓치지 않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히 여민지로 분한 조우리의 표정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입술을 내민 새초롬한 표정까지 사랑스럽게 승화시키며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든 것.
이처럼 조우리는 극 중 긴박하게 돌아가는 사건 속 짧은 등장만으로도 상큼한 매력을 폭발시키며 긴장감을 완화시키는 등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 또한 표정하나, 대사 한 마디마저 디테일이 살아 숨 쉬는 그녀의 모습은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만들기에 충분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저 간호사 누구임? 예쁘다’, ‘표정 너무 귀엽다’, ‘앞으로 눈여겨 봐야할 배우 일 듯’, ‘첫 등장부터 너무 기억에 남았음’, ‘앞으로가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메디컬 탑팀’ 지난 방송에서는 권상우가 “탑팀에 합류하겠다” 말하는 장면에서 끝을 맺어 본격적인 전개를 예고하며 호기심을 고조시켰다. 이에 오는 16일(수)에 방송될 3회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조우리의 청순, 상큼, 러블리 매력이 돋보이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은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메디컬 탑팀 1, 2회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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