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 연속 100만 단위로 새로운 박스오피스 기록, 단 하루 동안 약 90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역대 한국영화 사상 두 번째로 높은 일일 최대 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이슈를 몰고 다니는 영화 <관상>이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흥행 10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기록은 2003년 개봉해 한국영화 사상 첫 천만 관객을 돌파한 <실미도>부터, 올해 개봉해 약 9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순위 9위를 기록한 <설국열차>에 이은 것이다. 이를 이어 곧 900만 돌파를 목전에 둔 <관상>이 그 뒤를 바짝 쫓으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흥행 10위에 안착하며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관상>의 흥행과 더불어 온라인에는 ‘무한도전 버전 관상’, ‘수양대군 으르렁 영상’ 등 각종 패러디들이 제작 되어 <관상>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화려한 캐스팅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와 풍성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관상>.
특히 10월 12일(토)에는 무대인사와 함께 900만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땡큐 이벤트’를 진행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개봉한 여러 경쟁 영화들의 공세에도 불구,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관상>의 흥행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0위에 진입한 <관상>은 지난 9월 11일 개봉한 이후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장기 흥행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