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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2일(토) sidusHQ의 공식 미투데이(http://me2day.net/sidushq/)에는 “금요일 밤을 뜨겁게 불태워 주신 이상엽씨와 이유비씨 그리고 붐씨! 바로 어제인 11일(금)에 <붐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하셔서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셨는데요! 비현실적인 만찢 남매! 눈이 호강하네요!”라는 글과 이상엽, 이유비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은 검정색 후드 집업과 모자로 편안하고 현실적인 옆집 오빠같은 스타일을 완성, 이유비는 갈색 니트와 스키니 바지를 입고 풋풋한 캠퍼스룩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동시에 두 사람 모두 똑같은 V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이상엽을 지긋이 쳐다보는 이유비의 모습에서 다정함이 물씬 느껴져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우월 남매! 반짝 반짝 빛나요! 두분 다 그렇게 예쁘고 잘생기신지.. 부러워요.. 왜 때문에 제 오빠는 안이상엽?”, “상엽씨 라디오 나오신다고 해서 금요일 반납했어요!! 반납한 보람이 있는 듯! 정말 재미있었어요!”, “유비씨 얼른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이유비 파이팅!”, “보라는 사랑입니다. 한 시간 알차게 잘 봤어요! 다음에 또 나왔으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이상엽은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 주나>에서 무한 긍정의 아이콘 ‘정재민’으로 완벽 변신, ‘취업’과 ‘사랑’ 두 가지 일에서 모두 2% 부족한 모습 등으로 현실감 넘치는 청년의 면모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얼마 전 추석 특집 프로그램 <스타 페이스 오프> 프로그램에서 출중한 노래실력을 뽐냈던 이유비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 작품 선정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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