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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맥스는 LG유플러스 TV 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IPTV 플랫폼인 KT 올레, SK Btv를 비롯해 위성방송, 케이블TV,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약 1,800만 시청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LG유플러스 tvG14 가입자는 국내 최초 방영작 <시끌벅적 하우이와 벌거숭이들>을 비롯해, <나루토2>, <명탐정 코난>, <날아라! 호빵맨3> 등 남녀노소에게 인기 높은 애니메이션에서부터 <도쿄 레이븐즈>, <경계의 저편> 등 애니맥스 독점 최신 콘텐츠들을 시청하게 됐다.
애니맥스 홍승화 대표는 “애니맥스는 이번 LG유플러스 IPTV 론칭을 통해 IPTV 3사에 모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더 많은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청자가 만족할만한 최상의 서비스와 양질의 콘텐츠로 국내 애니메이션 문화를 선도하는 채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애니맥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방송 시간 및 정보는 애니맥스 홈페이지(http://www.animaxtv.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ANIMAX 로고/애니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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