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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상>이 지난 10월 13일(일)에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누적관객 9,018,123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이 같은 기록은 개봉 33일만에 달성한 것으로, <관상>은 <소원>, <깡철이>,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등 다양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객몰이로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멈추지 않는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틀 연속 100만 단위로 새로운 박스오피스 기록부터 단 하루 동안 약 90만 명에 달하는 관객을 동원해 역대 한국영화 사상 두 번째로 높은 일일 최대 스코어 기록, <설국열차>에 이어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흥행 10위 기록까지, 지난 9월 11일 개봉 이후 <관상>은 각종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한국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관상>이 9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서울 지역 극장을 찾아 감사의 무대인사를 비롯, ‘900만 돌파 기념 Thank you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10월 12일(토)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관상>의 연출을 맡은 한재림 감독과 송강호, 이정재, 조정석이 참석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 행사 전부터 수많은 팬들로 운집한 타임스퀘어 광장은 배우들이 등장하자 뜨거운 함성이 쏟아져 <관상>의 열광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재림 감독과 배우들은 “오늘 이 자리에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관상>이 벌써 9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900만이라는 스코어가 쉽지 않은 것인데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 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Thank you 이벤트’는 다채롭고 풍성한 이벤트로 꾸며져 현장의 분위기가 한층 달아올랐다. 첫 번째는 바로 <관상> 속 명대사를 찾는 이벤트로, 배우들은 “수양 네 이놈!”, “오늘 닭 먹는 날이야, 이 시키야.” 등 팬들이 직접 적어준 자신의 명대사를 직접 뽑아 당첨된 팬과 함께 사진을 찍고 허그를 하는 등 팬서비스를 선사했다. 또한, 현장에서 감독과 배우들이 즉석으로 특별한 상을 제시, 해당되는 팬들에게 또 한번 팬서비스를 선사하는 ‘최고의 상을 찾아라’ 이벤트가 이어졌다. 이 때 송강호가 제시한 ‘콧수염이 있는 상’에는 남성 팬이 뽑힐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과 달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양대군 의상을 입고 가짜 콧수염을 붙인 열혈 여성팬이 선택되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마련된 ‘악수회’를 통해 한재림 감독과 배우들은 선착순 50명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관상>을 향해 보내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진 <관상>은 바로 어제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친 <관상>은 지난 9월 11일 개봉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장기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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