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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주아성은 꾸미지 않은 간편한 옷을 착용하고 자신이 직접 잡은 물고기를 들고 여유로운운 낚시광의 일상을 담았다.
또한 자신이 직접 잡은 것으로 보이는 대어를 두 손으로 들고 물고기가 무게가 있는 듯 경직된 표정을 짓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드라마나 영화 촬영이 없을 때면 어김없이 서울근교의 야외 낚시터나 저수지를 찾아 낚시를 즐긴다. 뿐만 아니라 본인 승용차 뒷좌석은 언제든 낚시를 떠날 수 있도록 완벽하게 낚시장비가 갖춰져 있다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번주에 부산에서 봤는데 완전 조각 미남 이예요~” “연예계 대표 미남 낚시광 등극~” “ 낚시 실력도 수준급 이네요~” “수염이 매력적인 배우네요~” “여유로운 일상 그리고 평온한 사진 속 분위기 가을남자 주아성씨와 잘어울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아성이 출연한 영화 “연애의 기술”이 10월 말에 개봉할 예정이며 차기작 선정에도 박차를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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