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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스페셜 가을 멜로 특집 ‘그렇고 그런 사이’의 주인공을 맡은 송하윤의 촬영장 속 열정적인 대본앓이 모습과 청순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 것.
JYP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jypnation)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송하윤은 대본을 손에서 놓을 줄 모르는 열정적인 모습과 토끼를 연상시키는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는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자연스러운 옷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반짝이는 청순한 자태와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여 남성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송하윤 청순미모 돋네!”, “똘망똘망하게 집중한 모습이 너무 귀엽다~”, “토끼 같은 송하윤 눈망울.”, “송하윤 연기열정 대단한 듯! 드라마 스페셜 기대되네~”, “똑소리 나는 모범생 같아서 왠지 눈길이 계속 가는 듯!”, “그렇고 그런 사이 본방 사수~!.”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KBS 2TV '적도의 남자' 공동 연출, ‘학교 2013’의 프로듀서인 한상우 PD가 연출을 맡고 송하윤과 함께 예지원, 조연우가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KBS 드라마 스페셜 “그렇고 그런 사이”는 예지원(은하 역)이 죽은 남편 조연우(태수 역)의 1주년 추모식에서 남편의 회사 후배였던 송하윤(준희 역)과 만나게 되고, 며칠간 동거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10월 1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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