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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프로듀서 조영수가 작곡하고 감성 프로듀서 안영민과 김그림이 공동으로 작사한 이곡은 이별 후 일 년이 지나 같은 계절을 맞는 여자의 속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곡이다.
특히 이번 곡은 김그림이 작사에 참여함으로 싱어송 라이터로서 첫걸음을 뗀 곡이라 의미가 깊다. 담백한 편곡에 묻어있는 김그림의 보컬이 더욱 강렬한 그리움을 그려내는 이곡은 헤어진 연인에 대한 추억들이 심장을 울리듯 어쿠스틱한 느낌이 강하다. 편지를 쓰듯 한 마디 한 마디 쏟아 내놓는 말들과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이 아메리카노 같은 보컬에 감각적으로 녹아나있다.
한편 김그림은 오는 18일 6시 40분 정동극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 콘서트는 정동극장에서 가을을 맞아 기획안 정동극장 돌담길 프로젝트’라는 콘서트로 10월 17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리는 콘서트.
김그림 이외에 김창완, 박주원, 투빅 등 어쿠스틱한 감성의 가수와 연주자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김그림은 이날 데뷔 이후 발표된 노래들과 팝송 등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이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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