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는 34년간 8명의 대통령을 수행하며 그들의 마음을 움직인 단 한 명의 집사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이다.
1952년부터 1986년까지 무려 34년 동안 백악관의 집사로 일하며 역사의 흐름을 지켜본 버틀러 ‘유진 앨런’의 실화를 바탕으로 지금껏 아무도 몰랐던 백악관 사람들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프레셔스>로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오르고 최근 <페이퍼보이: 사형수의 편지>로 드라마적인 감각을 인정 받은 리 다니엘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진정성 넘치는 연출을 선보인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들의 출연은 일찌감치 최고의 화제를 모았다. <라스트 킹>, <버드>로 아카데미와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절정의 연기파 배우 포레스트 휘태커가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또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로 꼽힌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를 비롯해 로빈 윌리엄스, 앨런 릭맨, 존 쿠삭, 제인 폰다, 제임스 마스던 등 전설적인 배우들이 역대 대통령과 영부인으로 출연해 실존 인물과 최상의 싱크로율을 확인시켜 줄 것이다. 이외에도 머라이어 케리, 민카 켈리 등 놀라운 카메오들이 대거 등장해 환상의 앙상블을 완성했다.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는 미국에서 먼저 개봉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해 일찌감치 흥행성과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엮은 드라마틱한 스토리, 초호화 캐스팅이 선보이는 탄탄한 연기력, 폭풍처럼 몰아치는 가슴 뭉클한 감동까지 해외 언론의 만장일치 호평이 영화의 완성도를 기대하게 만든다.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는 11월 28일 개봉해 올 가을, 단 한 편의 감동 실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