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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애드가 라이스 버로스’의 첫 소설이 발표된 이후, 현재까지 총 47번의 영화화를 비롯해 TV 드라마, 디즈니 애니메이션,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장르로 재탄생 되었던 ‘타잔’은 100년이라는 세월 동안 전 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캐릭터가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올 겨울 거대한 정글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신세계와 어드벤처를 선사할 3D 애니메이션 <타잔 3D>로 찾아온다. 야생에서 고릴라의 손에 키워진 소년이 정글의 왕이 되어 정글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거대한 모험과 액션을 그린 <타잔 3D>.
특히 희귀 동물인 마운틴 고릴라가 서식하는 아프리카와 아마존 일대의 정글을 실제 촬영하여 안개가 자욱한 활화산부터 거목과 수풀이 우거진 밀림까지 야생의 생태계를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반지의 제왕>의 골룸과 <아바타>의 나비족과 같은 비주얼 효과를 나타내는 모션 캡쳐 기술이 사용되어 실제와 같은 세련된 영상미를 선사한다.
더욱이 최첨단 모션캡쳐 기술이 영화 전편에 걸쳐 100%로 제작된 것은 <타잔 3D>가 최초로, 보다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동감과 입체감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이렇듯 뛰어난 영상 비주얼과 전세계가 사랑하는 타잔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기존 타잔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영상 혁명으로 전 연령대의 관객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올 겨울 개봉확정과 함께 공개된 <타잔 3D>의 티저 포스터 또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거대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정글을 배경으로 타잔의 뒷모습이 보여지는 이번 포스터는 정교한 비주얼이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자아내고 있다. 그리고 뒷모습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타잔 3D> 포스터는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
뒷모습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탄생 100주년 기념 대작 <타잔 3D>는 올 겨울 국내관객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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