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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백성현은 깔끔한 블랙 턱시도에 보 타이를 매치, 말끔한 차림의 새 신랑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극중 직업이 변호사인만큼 지적이고 진지한 느낌을 물씬 풍기면서도, 일순간 그와 상반되는 깨방정 포즈를 취하며 의외의 코믹한 모습으로 캐릭터가 가진 팔색조 매력을 어필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백성현은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주인공 ‘박현우’로 등장, 법조문은 못 외워도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가사는 밤을 새워서 외우는 ‘놀기 좋아하는 변호사’로 변신을 앞두고 있다.
또한 극중 씨스타 다솜이 맡은 뮤지컬 배우 지망생 ‘송들임’과 풋풋한 로맨스를 펼칠 것이 예고되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백성현의 이번 <사랑은 노래를 타고> 출연은 데뷔 이후 첫 주연을 맡게 된 것이라 더욱 주목을 모으고 있기도.
이에 백성현은 방송을 앞두고 “중요하고 큰 작품을 맡게 된 만큼, 심기일전해서 열심히 연기하겠다”는 소감을 밝힌 것은 물론, 현재 캐릭터 연구와 연기 연습에 몰두하며 작품을 향한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생애 첫 브라운관 주연 신고식을 펼치게 된 백성현과 함께, 다솜, 김형준, 황선희가 일일 드라마 역대 최연소 주연으로 활약하게 된 KBS1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현재 방영 중인 <지성이면 감천> 후속으로 오는 11월 4일(월) 저녁 8시 25분에 대망의 첫 회가 방송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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