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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 연출 강신효 / 이하 상속자들)을 통해 국내 최고기업 제국그룹의 C.E.O '김원'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최진혁이 드라마 속 살벌한 모습과 실제 자신의 달달한 모습이 담긴 극과극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이는 최진혁 소속사 공식 미투데이(me2day.net/redbrickhouse)를 통해 공개된 사진으로, <상속자들> 촬영 중 바바리코트 차림으로 무표정하게 앉아 차가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과 반대로 가벼운 니트차림으로 4회 대본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각기 다른 모습으로 반전매력을 선사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실제 따뜻하고 훈훈한 모습에서 극에 몰입하면 완벽하게 차도남으로 변신하는 최진혁의 모습에 팬들은 놀라움을 전하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반전매력이란 이런 것! 차도남과 따도남 모두 멋져요!", "두 장의 사진에서 이렇게 다른 느낌이 전해지는 건 진정 연기력의 승리!", "웃는 모습도 무표정한 모습도 놓칠 수 없다! 상속자들 계속 본방사수 할게요", "연기도 잘하고 스타일도 좋고 이렇게 매력까지 넘치면 내 심장은 어쩌란 말이오", "같은 사람인데 전혀 다른 분위기에 자꾸자꾸 빠져드는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유일하게 30대 젊은 CEO '김원'역으로 냉혈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는 최진혁은 17일 4회 방송에서 숨겨진 러브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대한민국 상위 1%의 청춘들이 벌이는 격정 하이틴 로맨스 <상속자들>은 매주 수,목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레드브릭하우스 공식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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